아폴로 11호 달 착륙
Apollo 11 Moon landing · 1969년
- 언제
- 1969년
- 어디서
- 달
- 어느 나라
- 미국
- 누가
-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 무슨 사건
- 아폴로 11호 달 착륙
연도가 특정된 연대
이야기로 읽는 역사 — 지구에서 지켜본 착륙
1957년, 소련이 인공위성을 처음으로 쏘아 올렸습니다. 1961년에는 사람을 우주에 보냈습니다. 미국은 뒤처져 있었습니다. 냉전 시기라 이 경쟁은 자존심 문제이자 기술력을 보여 주는 문제였습니다.
1961년, 미국 대통령 케네디가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십 년 안에 사람을 달에 보내고 무사히 데려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방법도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목표를 먼저 정하고 시작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사십만 명 넘는 사람이 참여했습니다. 로켓을 만드는 사람, 궤도를 계산하는 사람, 우주복을 짓는 사람이 모두 필요했습니다.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가 떠났습니다. 나흘 뒤인 7월 20일 착륙선이 달에 내렸습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이 달 표면을 걸었고 마이클 콜린스는 궤도에서 우주선을 지켰습니다. 밖으로 나온 것은 내린 지 일곱 시간쯤 뒤입니다. 이 장면을 6억 5천만 명쯤이 텔레비전으로 지켜본 것으로 봅니다.
착륙선을 조종한 컴퓨터는 기억 용량과 연산 능력이 오늘날 기기보다 훨씬 작았습니다. 대신 우주선을 제어하는 일에 맞게 따로 설계된 것이었습니다.
생각해 보기 나라끼리 경쟁하는 일이 과학 발전으로 이어지기도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의 유인 달 착륙에 성공했다.
왜 중요할까
냉전 경쟁과 대규모 공공 과학기술 투자의 결합을 보여준다.
핵심 키워드
- 아폴로 11호
- 우주 경쟁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1969년 언저리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1969년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이란(페르시아)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1941~1979
- 일본 쇼와 천황(히로히토)1926~1989
- 태국 푸미폰 아둔야뎃1946~2016
- 영국 엘리자베스 2세1952~2022
- 베냉 왕국 아켄주아 2세1933~1978
- 아샨티 왕국 프렘페흐 2세1931~1970
- 에티오피아 하일레 셀라시에 1세1930~1974
- 통가 타우파하우 투포우 4세1965~2006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아폴로 11호 달 착륙」은 「백제 멸망」보다 나중에 일어난 일이다.
2.「아폴로 11호 달 착륙」은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3.「아폴로 11호 달 착륙」이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4.「아폴로 11호 달 착륙」에 나오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5.「아폴로 11호 달 착륙」과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