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
Stockholm Conference on the Human Environment · 1972년 6월
- 언제
- 1972년 6월
- 어디서
- 스톡홀름
- 어느 나라
- 유엔 회원국
- 누가
- 모리스 스트롱
- 어느 기관
- 국제연합, 유엔환경계획
- 무슨 사건
- 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
연도가 특정된 연대
이야기로 읽는 역사 — 환경과 개발이 부딪치다
1960년대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환경 문제가 크게 논의되었습니다. 강이 오염되고 산성비가 내렸으며 살충제의 피해를 다룬 책이 널리 읽혔습니다.
1972년 6월 5일부터 16일까지, 유엔이 스톡홀름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환경을 주제로 한 첫 대규모 국제 회의였습니다.
여기서 갈등이 드러났습니다. 이미 산업화한 나라들은 오염을 줄이자고 했습니다.
개발도상국들은 다르게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오염을 만든 것은 산업화한 나라들인데, 이제 와서 규제하면 뒤늦게 발전하려는 나라만 손해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의는 선언문과 행동계획을 채택했습니다. 선언문에는 26개 원칙이, 행동계획에는 109개 권고가 담겼습니다. 그리고 유엔환경계획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환경과 개발을 함께 놓고 생각해야 한다는 문제가 이때 국제 무대에 올라왔고, 이십 년 뒤 리우 회의에서 다시 다뤄집니다.
생각해 보기 이미 발전한 나라와 이제 발전하려는 나라가 환경 문제를 같은 눈으로 볼 수 있을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유엔이 처음으로 환경을 주요 국제정치 의제로 다룬 대규모 회의를 열고 인간환경선언·행동계획을 채택했으며 유엔환경계획 창설의 계기를 마련했다.
왜 중요할까
환경보호와 경제개발, 남북 격차가 국제협상의 핵심 쟁점이 된 출발점을 볼 수 있다.
핵심 키워드
- 1972년 스톡홀름 회의
- UNEP(유엔환경계획)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1972년 6월 언저리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1972년 6월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이란(페르시아)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1941~1979
- 일본 쇼와 천황(히로히토)1926~1989
- 태국 푸미폰 아둔야뎃1946~2016
- 영국 엘리자베스 2세1952~2022
- 베냉 왕국 아켄주아 2세1933~1978
- 아샨티 왕국 오포쿠 와레 2세1970~1999
- 에티오피아 하일레 셀라시에 1세1930~1974
- 통가 타우파하우 투포우 4세1965~2006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는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2.「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가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3.「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에 나오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4.「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는 「백제 멸망」보다 먼저 일어난 일이다.
5.「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와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
- CWorld History, Volume 2: from 1400 · OpenStax / Rice University · 2022 · CC BY-NC-SA 4.0링크
- CWorld History Since 1500: An Open and Free Textbook · East Tennessee State University · 2022 · CC BY 4.0; images separate링크
- A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he Human Environment, Stockholm 1972 · United Nations · UN terms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