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티우아칸의 번영
Teotihuacan · 약 50~650년
- 언제
- 약 50~650년
- 어디서
- 멕시코 중부
- 어느 나라
- 테오티우아칸
- 무슨 사건
- 테오티우아칸의 번영
대략의 연대 — 정확한 해를 특정하기 어려워 대략의 시기로 표시합니다.
이야기로 읽는 역사 — 이름을 알 수 없는 도시
멕시코 중부에 테오티우아칸이라는 거대한 유적이 있습니다. 기원전 300년 무렵부터 이 골짜기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습니다. 도시로 자리 잡은 것은 기원후 50년 무렵부터입니다. 가장 번성한 때는 4세기와 5세기입니다.
350년에서 450년 사이 인구를 십만 명쯤으로 봅니다. 도시는 미리 계획해서 지었습니다. 곧게 뻗은 큰길을 중심으로 구역이 반듯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이 대륙에서 기하학적으로 설계된 첫 도시라고 봅니다.
큰 피라미드가 여러 기 서 있고, 여러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살던 구역도 발굴되었습니다.
6세기 중반 도시 안에서 큰 충돌이 있었습니다. 중심부가 심하게 부서졌는데, 도시 사람들 자신이 한 일로 보입니다. 7세기에는 불에 타고 버려졌습니다.
그런데 이 도시에는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이곳을 세운 사람들이 이곳을 뭐라고 불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테오티우아칸이라는 이름도 이들이 붙인 것이 아닙니다. 훨씬 뒤인 13세기 무렵 이곳에 온 사람들이 이미 폐허가 된 도시를 보고 붙였습니다. 신들이 만들어진 곳이라는 뜻입니다.
생각해 보기 글로 남은 기록이 없을 때 우리는 무엇으로 옛일을 알 수 있을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계획된 도시 구조와 거대 피라미드를 갖춘 도시가 번성했다. 전성기는 4~5세기다.
왜 중요할까
미주의 대규모 도시 사회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핵심 키워드
- 테오티우아칸
- 도시
- 피라미드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약 50~650년 언저리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약 50~650년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이란(페르시아) 고타르제스 2세약 40~51
- 일본 스이닌 천황기원전 28~서기 70
- 중국 광무제25~57
- 한국 모본왕48년~53년
- 로마 클라우디우스41~54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테오티우아칸의 번영」은 「탈식민화의 물결」보다 나중에 일어난 일이다.
2.「테오티우아칸의 번영」은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3.「테오티우아칸의 번영」이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4.「테오티우아칸의 번영」과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5.「테오티우아칸의 번영」은 어느 지역의 역사일까요?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
- CWorld History, Volume 1: to 1500 · OpenStax / Rice University · 2023 · CC BY-NC-SA 4.0링크
- BUNESCO World Heritage Centre · UNESCO · current · site terms링크
- BTeotihuacán — Lugares INAH · Instituto Nacional de Antropología e Historia (Mexico) · public information링크
- BCiudad prehispánica de Teotihuacan (World Heritage) — Lugares INAH · Instituto Nacional de Antropología e Historia (Mexico) · public information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