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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W0512

제자백가와 유가·도가의 형성

Hundred Schools of Thought · 기원전 6~3세기

언제
기원전 6~3세기
어디서
중국
어느 나라
여러 국가
누가
공자(Confucius), 노자(Laozi), 맹자(Mencius)
무슨 사건
제자백가와 유가·도가의 형성

대략의 연대 — 정확한 해를 특정하기 어려워 대략의 시기로 표시합니다.

이야기로 읽는 역사 — 어지러운 시대가 낳은 질문들

자체 이중 확인 · 사람 검수 전
언제 기원전 6~3세기어디서 중국누가 공자(孔子), 노자(老子), 맹자(孟子)

기원전 6세기부터 3세기 무렵까지 중국은 여러 나라로 갈라져 싸웠습니다.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사상가가 아주 많이 나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나라마다 강해질 방법을 찾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생각을 내놓으면 등용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러 나라가 있으니 한 곳에서 안 되면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었습니다.

공자는 기원전 551년 무렵에 태어나 479년 무렵에 세상을 떠났다고 전합니다. 그는 사람 사이의 도리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모를 섬기고 이웃을 대하는 마음이 나라를 다스리는 바탕이라고 보았습니다.

노자를 따르는 이들은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 들수록 일이 어그러진다고 했습니다. 법을 엄하게 세워 다스려야 한다는 쪽도 있었습니다. 이 생각은 뒤에 진이 받아들였습니다.

공자는 살아 있는 동안 자기 뜻을 펴지 못했습니다. 위, 송, 진, 채, 초 같은 나라를 돌며 자기를 써 줄 사람을 찾았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그의 가르침이 나라의 기준이 되는 것은 훨씬 뒤, 한나라 때의 일입니다. 그가 세상을 떠나고 삼백 년쯤 지난 뒤입니다. 생각이 여럿이던 시대에 나온 말이, 하나로 정리된 시대에 오래 쓰이게 된 셈입니다.

생각해 보기 어지러운 시대에 오히려 사상이 많이 나오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혼란기에 여러 사상가가 사회 질서와 통치에 관한 학설을 제시했다.

왜 중요할까

동아시아 사상과 제도의 오랜 바탕이 형성된 시기다.

핵심 키워드

  • 유교
  • 도교
  • 철학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기원전 6~3세기 언저리

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기원전 6~3세기

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메소포타미아 나보니두스기원전 555~539
  • 이란(페르시아) 키루스 2세(대왕)기원전 559~530
  • 일본 스이제이 천황기원전 580~548
  • 로마 세르비우스 툴리우스기원전 578~535
  • 이집트 아마시스기원전 570~526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 1.「제자백가와 유가·도가의 형성」은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2. 2.「제자백가와 유가·도가의 형성」이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3. 3.「제자백가와 유가·도가의 형성」에 나오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4. 4.「제자백가와 유가·도가의 형성」과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5. 5.「제자백가와 유가·도가의 형성」은 「12·12 군사반란」보다 나중에 일어난 일이다.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

  • CWorld History, Volume 1: to 1500 · OpenStax / Rice University · 2023 · CC BY-NC-SA 4.0링크
  • BConfucius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Mark Csikszentmihalyi / Stanford University · SEP terms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