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표로 돌아가기
중국W0513

전국시대

Warring States period · 기원전 475~221년

언제
기원전 475~221년
어디서
중국
어느 나라
여러 국가
무슨 사건
전국시대

연도가 특정된 연대

이야기로 읽는 역사 — 이기려면 바꿔야 했다

자체 이중 확인 · 사람 검수 전
언제 기원전 475~221년어디서 중국

기원전 475년 무렵부터 221년까지를 전국시대라고 부릅니다. 시작을 언제로 볼지는 학자마다 다릅니다. 기원전 481년으로 잡는 연구도 있고, 진이 셋으로 갈라진 것을 주나라 왕이 인정한 기원전 403년을 꼽기도 합니다. 어느 사건을 시대의 갈림길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곱 개 큰 나라가 서로 겨루던 때입니다.

이 시기에 여러 가지가 빠르게 바뀌었습니다.

먼저 농사입니다. 철로 만든 농기구가 퍼지고 소로 밭을 갈게 되면서 수확이 늘었습니다. 먹을 것이 늘면 인구가 늘고, 인구가 늘면 군사도 늘릴 수 있습니다.

전쟁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그전에는 귀족이 전차를 타고 싸웠습니다. 이제는 많은 보병이 대열을 이루어 싸우게 되었습니다. 말을 탄 부대도 늘었습니다.

사람을 쓰는 방식도 바뀌었습니다. 집안을 보고 벼슬을 주면 능력 있는 사람을 놓칩니다. 여러 나라가 출신을 따지지 않고 인재를 불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철저하게 제도를 바꾼 나라가 진이었습니다. 신분보다 공적에 따라 상을 주고, 법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그 진이 마지막에 통일을 이룹니다.

생각해 보기 나라끼리 경쟁하면 왜 제도가 빨리 바뀔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여러 나라가 경쟁하며 철기·관료제·군사 제도가 빠르게 발전했다.

왜 중요할까

경쟁이 제도 혁신을 촉진한 사례로 다룰 수 있다.

핵심 키워드

  • 전국시대
  • 개혁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기원전 475~221년 언저리

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기원전 475~221년

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이란(페르시아) 크세르크세스 1세기원전 486~465
  • 일본 이토쿠 천황기원전 509~475
  • 그리스·헬레니즘 알렉산드로스 1세기원전 496~454
  • 이집트 크세르크세스 1세기원전 486~466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 1.「전국시대」는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2. 2.「전국시대」가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3. 3.「전국시대」는 「인도 철수 운동」보다 먼저 일어난 일이다.

  4. 4.「전국시대」와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5. 5.「전국시대」는 어느 지역의 역사일까요?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

  • CWorld History, Volume 1: to 1500 · OpenStax / Rice University · 2023 · CC BY-NC-SA 4.0링크
  • A"Warring States Political History", The Cambridge History of Ancient China / Timelines: CHINA, Asia for Educators · Cambridge University Press; Columbia University · publisher terms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