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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외 아시아W0603

마우리아 제국

Maurya Empire · 기원전 322~185년

언제
기원전 322~185년
어디서
남아시아
어느 나라
마우리아 제국
누가
찬드라굽타, 아소카
무슨 사건
마우리아 제국

연도가 특정된 연대

그때 자리에 있던 임금

  • 일본 고안 천황 (천황(天皇) 6대 · 기원전 391~290)재위 연대에 이견이 있습니다

같은 지역의 여러 나라를 함께 보였습니다. 이 사건이 일어난 곳의 임금만이 아닙니다. 나라별 왕조 연표 보기

이야기로 읽는 역사 — 전쟁을 후회한 왕

자체 이중 확인 · 사람 검수 전
언제 기원전 322~185년어디서 남아시아누가 찬드라굽타(Chandragupta), 아소카(Ashoka)

기원전 4세기 말, 찬드라굽타가 남아시아의 넓은 지역을 통합해 마우리아 제국을 세웠습니다. 이 제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왕은 그의 손자 아소카입니다. 아소카는 젊은 시절 정복에 힘썼습니다. 그 가운데 칼링가라는 지역과의 전쟁이 특히 컸습니다.

이 전쟁에서 그는 이겼습니다. 그리고 뒤에 새긴 칙령에서 이 정복을 후회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문으로 확인되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전쟁터를 둘러보고 마음을 바꿨다는 장면은 후대에 전해진 이야기입니다.

그가 남긴 제13암각칙령에는 15만 명이 끌려가고 10만 명이 죽었으며 그보다 몇 배가 뒤이어 목숨을 잃었다고 새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당대의 비문 기록이지 인구조사 결과가 아닙니다.

같은 칙령에 이런 말도 새겨져 있습니다. 그 백분의 일, 천분의 일이라도 지금 다시 같은 일을 겪는다면 마음이 아플 것이라고요. 이긴 쪽의 왕이 스스로 새긴 말입니다.

이후 아소카는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불교를 받아들이고 정복 대신 다른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는 자기 생각을 돌기둥과 바위에 새겨 제국 곳곳에 세웠습니다.

살아 있는 것을 함부로 해치지 말 것, 다른 종교를 존중할 것, 부모를 공경할 것 같은 내용도 새겼습니다. 이긴 왕이 자기 후회를 돌에 새겨 남긴 것은 드문 일입니다.

생각해 보기 자기 잘못을 돌에 새겨 남기는 일은 어떤 뜻일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마우리아가 남아시아의 넓은 지역을 통합했고 아소카 시대 불교 후원이 확대되었다.

왜 중요할까

정치 통합과 종교 후원이 결합된 고대 제국의 사례다.

핵심 키워드

  • 마우리아
  • 아소카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기원전 322~185년 언저리

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기원전 322~185년

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그리스·헬레니즘 필리포스 3세 아리다이오스기원전 323~317
  • 이집트 필리포스 3세 아리다이오스기원전 323~316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 1.「마우리아 제국」은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2. 2.「마우리아 제국」이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3. 3.「마우리아 제국」에 나오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4. 4.「마우리아 제국」과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5. 5.「마우리아 제국」은 「공민왕 개혁」보다 먼저 일어난 일이다.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

  • CWorld History, Volume 1: to 1500 · OpenStax / Rice University · 2023 · CC BY-NC-SA 4.0링크
  • A"The contribution of the Emperor Asoka Maurya to the development of the humanitarian ideal in warfare" · International Review of the Red Cross / Cambridge University Press · publisher terms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