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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공통W0711

몬트리올 의정서 채택

Montreal Protocol · 1987년

언제
1987년
어디서
몬트리올
어느 나라
국제사회
무슨 사건
몬트리올 의정서 채택

연도가 특정된 연대

이야기로 읽는 역사 — 줄어들고 있는 구멍

자체 이중 확인 · 사람 검수 전
언제 1987년어디서 몬트리올

1970년대에 과학자들이 걱정스러운 발견을 했습니다. 냉장고와 에어컨, 스프레이에 쓰이던 물질이 하늘 높은 곳의 오존층을 파괴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존층은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 주는 방패 같은 역할을 합니다. 1985년, 남극 위 오존층에 큰 구멍이 났다는 관측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반응이 빨랐습니다.

1987년, 여러 나라가 캐나다 몬트리올에 모여 이 물질의 생산과 사용을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합의는 잘 지켜졌습니다. 결국 198개 나라가 모두 비준했습니다. 유엔 회원국이 하나도 빠지지 않은 드문 경우입니다.

기업들은 대체 물질을 개발했고 생산이 실제로 줄었습니다.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의 99퍼센트가 사라졌습니다.

그 결과 오존층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금 정책이 이어진다면 1980년 수준으로 돌아가는 시점을 세계 평균 2040년, 북극 2045년, 남극 2066년 무렵으로 전망합니다. 과학의 발견이 국제 합의와 실제 개선으로 이어진 드문 사례입니다.

생각해 보기 세계가 함께 문제를 푼 사례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의 사용을 줄이기로 여러 나라가 합의했다.

왜 중요할까

과학적 발견이 국제 합의와 실제 개선으로 이어진 사례다.

핵심 키워드

  • 오존층
  • 환경
  • 조약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1987년 언저리

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1987년

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일본 쇼와 천황(히로히토)1926~1989
  • 태국 푸미폰 아둔야뎃1946~2016
  • 에스파냐 후안 카를로스 1세1975~2014
  • 영국 엘리자베스 2세1952~2022
  • 베냉 왕국 에레디아우와1979~2016
  • 아샨티 왕국 오포쿠 와레 2세1970~1999
  • 통가 타우파하우 투포우 4세1965~2006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 1.「몬트리올 의정서 채택」은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2. 2.「몬트리올 의정서 채택」이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3. 3.「몬트리올 의정서 채택」과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4. 4.「몬트리올 의정서 채택」과 관련된 말은 무엇일까요?

  5. 5.「몬트리올 의정서 채택」은 「멕시코 혁명」보다 나중에 일어난 일이다.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

  • CWorld History, Volume 2: from 1400 · OpenStax / Rice University · 2022 · CC BY-NC-SA 4.0링크
  • CWorld History Since 1500: An Open and Free Textbook · East Tennessee State University · 2022 · CC BY 4.0; images separate링크
  • AFacts and figures on ozone protection · UNEP Ozone Secretariat · UN terms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