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와나쿠와 와리
Tiwanaku and Wari · 500~1000년
- 언제
- 500~1000년
- 어디서
- 안데스 고원
- 어느 나라
- 티와나쿠·와리
- 무슨 사건
- 티와나쿠와 와리
대략의 연대 — 정확한 해를 특정하기 어려워 대략의 시기로 표시합니다.
이야기로 읽는 역사 — 높은 곳에서 농사짓는 법
안데스의 고원은 사람이 살기 어려운 곳입니다. 티와나쿠 유적은 해발 약 3850미터에 있고 밤에는 얼 만큼 춥습니다.
500년 무렵부터 1000년 무렵까지 이곳에 큰 세력이 두 곳 있었습니다. 티티카카 호수 곁의 티와나쿠와 그 북쪽의 와리입니다. 두 세력이 실제로 만난 곳이 있습니다. 페루 남쪽의 모케과 골짜기입니다.
먼저 온 쪽은 티와나쿠였습니다. 500년 무렵 골짜기 중류에 자리를 잡고 그곳의 농산물을 도읍으로 보냈습니다. 트인 곳에 마을을 두었고 방어 시설로 보이는 것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곳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냈던 것으로 봅니다.
100년쯤 뒤인 600년 무렵, 와리가 골짜기 위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쪽은 산꼭대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체로 바울입니다.
와리는 산비탈을 계단처럼 깎고 물을 끌어오는 수로를 놓았습니다. 두 세력은 이 골짜기에서 적어도 두 세기를 함께 지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발굴 증거로는 둘 사이에 군사적 충돌이 있었다는 흔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까웠던 것도 아닙니다. 서로 오간 자취가 드물다는 점을 두고 연구자들은 그리 친하지 않은 분위기였을 것으로 봅니다.
생각해 보기 살기 어려운 곳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방법을 찾을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높은 고원에 도시를 세우고 계단식 밭과 도로망을 갖췄다.
왜 중요할까
잉카가 쓰게 되는 여러 기술이 이 시기에 자리 잡았다.
핵심 키워드
- 티와나쿠
- 와리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500~1000년 언저리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500~1000년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이란(페르시아) 카바드 1세488~497, 499~531
- 일본 부레쓰 천황499~507
- 중국 동혼후(소보권)498~501
- 한국 문자명왕491년~519년
- 비잔티움 제국 아나스타시우스 1세491~518
- 아일랜드 루가이드 마크 레가이리483~507
- 영국 에이니온 으르트 아프 쿠네드다450~500
- 프랑스 클로비스 1세481~511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티와나쿠와 와리」는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2.「티와나쿠와 와리」는 「베다 시대」보다 먼저 일어난 일이다.
3.「티와나쿠와 와리」가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4.「티와나쿠와 와리」와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5.「티와나쿠와 와리」는 어느 지역의 역사일까요?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
- CWorld History, Volume 1: to 1500 · OpenStax / Rice University · 2023 · CC BY-NC-SA 4.0링크
- BUNESCO World Heritage Centre · UNESCO · current · site terms링크
- BPatrick R. Williams, Johny A. Isla, Donna J. Nash, "Cerro Baúl: un enclave wari en interacción con Tiwanaku", Boletín de Arqueología PUCP 5 · Pontificia Universidad Católica del Perú (오픈액세스) · 2001 · 공개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