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인류 계통의 매우 이른 종: Sahelanthropus tchadensis
Sahelanthropus tchadensis · 약 700만~600만 년 전
- 언제
- 약 700만~600만 년 전
- 어디서
- 차드
- 무슨 사건
- 초기 인류 계통의 매우 이른 종: Sahelanthropus tchadensis
대략의 연대 — 정확한 해를 특정하기 어려워 대략의 시기로 표시합니다.
이야기로 읽는 역사 — 사람의 아주 먼 친척은 어디서 시작했을까?
아프리카 가운데에 차드라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은 메마른 땅이 넓지만, 아주 오래전에는 지금과 다른 환경이었습니다. 2001년, 미셸 브뤼네라는 학자가 이끄는 조사단이 그곳에서 오래된 머리뼈를 찾아냈습니다.
뼈의 주인은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라는 종입니다. 이름이 어렵지만 뜻은 간단합니다. 사헬 지역에서 찾은, 차드의 옛 생물이라는 말입니다. 찾아낸 사람들은 이 머리뼈에 투마이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이 종이 살았던 시기는 약 700만 년에서 600만 년 전으로 봅니다. 정확한 해를 콕 집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약'이라는 말을 붙입니다.
머리뼈 하나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머리뼈 아래에는 척수가 지나가는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이 유인원보다 앞쪽에 나 있었습니다. 머리를 몸 위에 곧게 얹고 있었다는 뜻이고, 두 발로 걸었을 가능성과 이어집니다.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은 이 종을 사람의 계통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종 가운데 하나로 설명합니다. '가운데 하나'라는 말이 중요합니다. 하나뿐인 답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지점을 '최초의 인간'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사람과 침팬지의 조상이 갈라지던 아주 이른 시기라고 말하는 편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새로운 화석이 나오면 이 이야기는 바뀔 수 있습니다. 옛날 일을 연구하는 일은 그렇게 조금씩 고쳐 나가는 일입니다.
생각해 보기 아주 오래된 뼈 하나로 우리는 무엇까지 알 수 있을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Smithsonian은 이 종을 알려진 가장 오래된 인류 계통 종 가운데 하나로 설명한다.
왜 중요할까
웹앱의 시작점은 ‘최초의 인간’이라는 단정 대신 초기 인류 계통의 출현으로 표시한다.
핵심 키워드
- 인류 진화
- 초기 인류 계통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약 700만~600만 년 전 언저리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초기 인류 계통의 매우 이른 종: Sahelanthropus tchadensis」는 「인도 철수 운동」보다 먼저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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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기 인류 계통의 매우 이른 종: Sahelanthropus tchadensis」는 어느 지역의 역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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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