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니 전쟁
Punic Wars · 기원전 264~146년
- 언제
- 기원전 264~146년
- 어디서
- 서지중해
- 어느 나라
- 로마·카르타고
- 누가
- 한니발 등
- 무슨 사건
- 포에니 전쟁
연도가 특정된 연대
그때 자리에 있던 임금
- 그리스·헬레니즘 프톨레마이오스 2세 필라델포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이집트) 2대 · 기원전 284~246) / 필레타이로스 (페르가몬(아탈로스 왕조) 1대 · 기원전 283~263) / 안티오코스 1세 소테르 (셀레우코스 왕조 2대 · 기원전 281~261) / 안티고노스 2세 고나타스 (마케도니아 왕국(아르게아스·안티고노스) 21대 · 약 기원전 277~239) / 아리오바르자네스 (폰토스 왕국 2대 · 약 기원전 266~255)
같은 지역의 여러 나라를 함께 보였습니다. 이 사건이 일어난 곳의 임금만이 아닙니다. 나라별 왕조 연표 보기
이야기로 읽는 역사 — 코끼리를 끌고 알프스를 넘다
지중해 서쪽에 카르타고라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튀니지 자리입니다. 바다를 통한 장사로 크게 번영한 나라였습니다.
로마가 자라나면서 두 나라가 부딪쳤습니다. 이 싸움을 포에니 전쟁이라고 합니다. 백 년 넘는 사이에 세 차례 있었습니다. 두 번째 전쟁이 가장 유명합니다.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 때문입니다.
바다로 가면 로마 함대에 막힙니다. 그래서 그는 육지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에스파냐를 떠날 때 그의 군대는 보병 구만 명에 기병 만 이천 명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수비대를 남기고 일부를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알프스산맥 앞에 섰을 때는 보병 오만 명에 기병 구천 명이었습니다. 코끼리도 데리고 갔습니다.
산을 넘는 일은 혹독했습니다. 폴리비오스는 특히 말과 짐 나르는 노새를 많이 잃었다고 적었습니다. 짐을 실은 채 벼랑 아래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는 이탈리아 안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했습니다.
한니발은 여러 전투에서 로마군을 크게 이겼습니다. 그러나 로마를 무너뜨리지는 못했습니다. 로마는 정면으로 싸우기를 피하면서 시간을 끌었습니다. 그러다 카르타고 본국을 직접 쳤습니다. 한니발은 돌아가야 했고, 결국 전쟁에서 졌습니다.
생각해 보기 전투에서 이기고도 전쟁에서 지는 일은 어떻게 생길까요?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
로마와 카르타고가 서지중해 패권을 두고 세 차례 전쟁을 벌였다.
왜 중요할까
로마가 지중해 강국으로 팽창하는 핵심 과정이었다.
핵심 키워드
- 포에니 전쟁
- 카르타고
같은 시기, 다른 나라에서는
기원전 264~146년 언저리연대가 겹치는 사건입니다. 같은 때에 일어났다는 뜻이지, 서로 원인과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르면 그 사건의 상세페이지로 갑니다.
그때 다른 나라의 임금
기원전 264~146년같은 해에 다른 나라에서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나라마다 한 사람씩만 실었습니다. 왕조가 여럿 겹치던 나라는 왕조 연표에 나머지가 있습니다.
- 인도 아소카기원전 268~232
- 일본 고레이 천황기원전 289~214
-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2세 필라델포스기원전 285~246
플루타르코스가 전한 사람
확인 문제
이 문제는 이 사건의 기록에 적힌 값으로 만든 것입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알려 줍니다.
1.「포에니 전쟁」은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2.「포에니 전쟁」이 일어난 곳은 어디일까요?
3.「포에니 전쟁」에 나오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4.「포에니 전쟁」과 관련된 나라(정치체)는 어디일까요?
5.「포에니 전쟁」은 「테노치티틀란 함락」보다 먼저 일어난 일이다.
참고자료
이 사건이 속한 시기와 주제를 다루는 자료입니다. 본문의 개별 문장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둘이어도 교차 검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의 글자는 자료 등급으로, A는 당대 사료와 공식 문서, B는 학술 연구와 국가기관 해설, C는 백과사전과 개론 교재를 뜻합니다.